뷰웍스, `2020 대졸 신입 사원' 공개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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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및 특수영상 솔루션 기업 뷰웍스(대표 김후식)가 '2020 대졸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뷰웍스는 2015년부터 매년 6년째 대졸 신입 사원을 채용해 고용 창출에 기여하고 있으며 6기 신입 사원을 모집할 예정이다.

뷰웍스는 자율적 연구개발(R&D) 조직 문화와 수평적인 기업 문화를 가진 기업으로 취업 준비생 입사 선호도가 높다. 실제 공채로 입사한 젊은 사원이 신제품 개발에 참여하고 성과를 내고 있는 등 활발하고 자율적인 연구 풍토를 갖고 있다. 또 유연근무제, 대기업 수준의 대졸 초임 연봉(4000만원 후반), 다양한 복리후생 등을 제공한다.

서류 접수 기간은 9월 23일부터 10월 7일까지다.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다. 모집 직무는 R&D(H/W, S/W, 펌웨어, FPGA, 영상처리), 기술지원, 생산기술, 영업, 마케팅, 경영관리 등이다. 올해는 영업/마케팅 인력 강화로 해당 분야 공채를 늘렸다.

3일 서울대에서 시작한 채용 설명회는 주요 대학에서 순차 진행한다. 상세 일정과 장소 등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뷰웍스 인사 담당자는 “채용설명회를 통해 회사와 직무 관련 지원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 “다양한 인재가 지원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윤호기자 yun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