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U+프로야구 레전드 끝장레슨' 1기 모집

글자 작게 글자 크게 인쇄하기
LG유플러스 'U+프로야구 레전드 끝장레슨' 1기 모집

LG유플러스가 다음 달 7일까지 'U+프로야구 레전드 끝장레슨' 1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U+프로야구 레전드 끝장레슨'은 양준혁·이상훈 등 프로야구 선수출신 10명이 LG유플러스 고객 320명을 대상으로 레슨을 제공하는 고객 참여형 프로모션이다.

레슨에서는 U+프로야구 핵심 서비스 '홈밀착 영상' 기능을 활용한다. 경기장 내 홈플레이트를 중심으로 설치된 카메라 60대가 타석의 모든 순간과 각도를 포착하는 기능으로, 원포인트 레슨에는 총 30대의 카메라가 투입된다.

레슨 참가자는 본인 투구폼 및 타격폼을 여러 각도에서 자세히 돌려보고 코치로부터 자세히 교정받을 수 있다. 촬영한 본인의 자세 영상을 메일로 전송해 소장도 가능하다.

레슨은 10월 19일 09시부터 18시까지 목동 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열린다.

김남수 LG유플러스 IMC전략담당은 “6월 'U+5G 사회인 야구대회의 본선행사로 이상훈 전 선수를 비롯한 프로출신 코치를 초청해 일일 레슨을 진행, 참가자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아 별도 원포인트 레슨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박지성기자 jisu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