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WC, 홍콩 퍼스트위즈덤홀딩스그룹 500만불 투자 유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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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FWC가 블록체인 기반으로 전세계 자산관리 서비스를 하고있는 홍콩의 퍼스트위즈덤홀딩스그룹 본사로부터 500만불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홍콩의 퍼스트위즈덤홀딩스그룹은 퍼스트위즈덤홀딩스코리아의 모회사이며, 홍콩에 소재한 자산관리 전문 서비스 회사로, 블록체인, 자산관리, 창업투자, 기업금융, 주식거래, 외환거래 등에 투자하고 있다.
 
주식회사 퍼스트위즈덤홀딩스코리아(대표 문진호)의 자체 개발 가상화폐 FWC는 글로벌 암호 화폐 거래소인 Dcoin 거래소에 9월 20일 상장된다. Dcoin 거래소는 코인마켓캡 기준 30위권 규모의 스위스에 본사를 둔 글로벌 거래소로 한국을 포함 중국 동남아 유럽에 걸쳐 많은 회원 수를 확보하고 있으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FWC는 결제 솔루션으로 암호 화폐가 실물경제에서 다양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결제 플랫폼으로 통합 WALLET을 통해 신용카드, PG, PSP 사업자의 복잡한 결제 프로세스없이 암호 화폐 중심으로 결제 처리 서비스를 가능하게 한다. 암호 화폐 가격의 안정성을 위해 가맹점과 지불업체간에 선물(FUTURE)형태로 지불이 가능하게 한 것이 특징이다
 
FWC의 로드맵과 기술력, 발전가능성을 바탕으로 퍼스트위즈덤홀딩스코리아는 작년 블록체인, 핀테크 및 외화트레이딩,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을 보유한 자본금 140만파운드 규모의 런던 증권 거래소 상장사인 골든락글로벌로부터 500만불의 투자유치의 경험도 있어 향후 FWC의 움직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형인우 기자 (inwo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