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태풍에도 친인척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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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가 기세를 잃기 시작할 무렵 우리나라를 찾는 불청객이 있다. '태풍'이 그 주인공이다. 태풍의 다른 이름은 '열대성 저기압'이다. 태풍은 사이클론, 허리케인, 토네이도 등 형제가 많다. 각각의 특징을 살펴보았다.

이효선기자 blueh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