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일상]통신업계 새로운 '황금기' 맞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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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일상]통신업계 새로운 '황금기' 맞길

서울 은평구 한 휴대폰 판매점. 가을 햇살 아래 황금빛 건물이 유난히 반짝거린다. 삼성전자가 최근 '갤럭시 폴드'를 내놓았고 이어 LG전자 'V50씽큐(ThinQ)' 등 경쟁작이 속속 공개되고 있다. 스마트폰 신제품 경쟁이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 통신 시장도 새로운 황금기를 맞이하길 기대해 본다.

[기자의 일상]통신업계 새로운 '황금기' 맞길

성현희기자 sungh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