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션, 2019 대한민국광고대상 '12개 최다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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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션월드와이드(대표 안건희)는 '2019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12개 상을 받아 국내 광고회사 가운데 최다 수상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2019 대한민국광고대상 옥외광고 부문 대상을 차지한 신세계프라퍼티 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 캠페인. 스타필드 하남 중앙 광장에 위치한 22m 높이 미디어타워에 선보인 소비자 참여형 인터랙티브 캠페인이다.
<2019 대한민국광고대상 옥외광고 부문 대상을 차지한 신세계프라퍼티 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 캠페인. 스타필드 하남 중앙 광장에 위치한 22m 높이 미디어타워에 선보인 소비자 참여형 인터랙티브 캠페인이다.>

이노션은 옥외와 인쇄 등 2개 부문 대상에 이어 금상 2개, 은상 3개, 동상 4개, 특별상 1개를 받았다. 옥외광고 부문 대상을 차지한 신세계프라퍼티 '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 캠페인은 실종 어린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스타필드 하남 중앙 광장 내 22m 높이 미디어타워에 선보인 소비자 참여형 인터랙티브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이노베이션 부문 특별상도 수상했다.

2019 대한민국광고대상 인쇄 부문 대상 수상작인 SK하이닉스 기업PR 인쇄광고 시험지 편.
<2019 대한민국광고대상 인쇄 부문 대상 수상작인 SK하이닉스 기업PR 인쇄광고 시험지 편.>

인쇄 부문 대상 수상작은 SK하이닉스 기업PR 인쇄광고 '시험지' 편이다. 인쇄매체 특성에 최적화된 시험지 형식을 채택, 독자 참여를 유도하고 SK하이닉스에 대한 정보를 자연스럽게 녹였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아울러 이노션이 제작한 현대차 팰리세이드 TV광고 '당신만의 영역을 찾아서' 편과 하이트진로 '진로 이즈 백' 편이 금상을 받았다. SK하이닉스 '지역상생' 편, KCC건설 '엄마의 빈방' 편, 현대차 '반려견 헌혈카' 편은 은상, 현대차그룹 '조용한 택시' 편, 현대차 '싼타페 허그벨트' 편, SK하이닉스 'We Do Technology' 편은 동상을 받았다.

정치연기자 chiye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