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이엑스(Angelex), 개인용 블록체인 터미널 서비스 전세계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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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이엑스(Angelex), 개인용 블록체인 터미널 서비스 전세계 오픈

인간의 역사에서 돈의 모습은 항상 변화하며 진화를 거듭해 왔다. 때로는 금속으로, 때로는 종이로, 때로는 플라스틱 카드로, 그리고 지금은 프로그램화된 모습인 블록체인으로 과학의 발전에 따라 돈의 모습이 진화해 왔다.
 
그 결과 다량 금액의 이동이 용이해졌지만 이 또한 현대 문명 앞에서는 불편한 존재로 변화되고 있다. 지금은 복제가 불가능하며 이동과 공간의 제한이 없는 돈의 모습 즉 프로그램화된 블록체인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즉, 실물이 아닌 온라인상에서만 존재하는 프로그램 돈의 모습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아주 강력하고 월등한 프로그램으로 블록체인 프로그램을 통제하며 관리하며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추론을 할 수 있다. 마치 독수리가 같은 새를 잡는 것처럼 강력한 프로그램으로 같은 프로그램인 블록체인을 잡는다는 것이다.
 
이러한 과정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테스팅을 하고, 전세계의 뛰어난 개발자들과의 공조와 협력으로 강력한 프로그램인 'Angelex 개인용 비트코인 차익거래 터미널’이 탄생되었다. 실제로 프로그램이 프로그램을 잡는다는 말이 현실화된 플랫폼이다.
 
엔젤이엑스(Angelex)의 비트코인 차익거래 터미널은 마치 최첨단 국제공항터미널을 연상케 한다. 최첨단 공항은 수천 대의 비행기의 이착륙과 수많은 고객의 물류까지 오차가 없도록 설계되어 유기적으로 돌아간다.
 
이는 하루에 평균 700~1,000번 비트코인 매매사냥을 하는데 이것을 시간으로 환산하며 평균 2분에 한 번씩 거래를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획득한 비트코인의 양을 쌓아 자산을 늘리는 것이 Angelex의 핵심이다.
 
아직도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설계에 대해 유기적으로 변화를 계속하고 있다. 마치 공항이 운영 중에도 여객터미널이 늘어나고 증축되는 것과 마찬가지 이치다.
 
해당 프로그램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Angelex 비트코인 차익거래 터미널에 대해서 많은 투자자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많은 투자유치 문의가 들어오고 있지만 본사의 방침은 어떠한 투자를 받거나 투자 유도는 불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본 제품은 유저 스스로가 비트코인 입출금이 가능한 능력만 된다면, 나머지 모든 것은 강력한 터미널 기능을 통해 자동으로 진행되며, 타인에게 의지할 필요 없는 자동화된 시스템이다”라고 덧붙였다.
 
해당 프로그램 측이 마지막으로 강조하는 것은 건전한 차익거래를 만들기 위해서는 유저 스스로가 판단하고 공부해서 스스로 책임지고 자신의 수익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타인에게 의지하지 않을 만큼 해당 비트코인 차익거래 터미널은 쉽게 제작 설계되었다.
 
한편, 비트코인의 미래를 정확히 예측할 수는 없지만 미국의 월가에서 비트코인 금융선물을 만들고, 전세계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아마존까지 비트코인에 목을 매는 현상가운데서 Angelex의 차익거래 터미널의 출시는 개인이나 기관에게 자극적이다.
 
 전자신문인터넷 형인우 기자 (inwo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