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명 충북대 교수, 제1회 변증남학술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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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명 충북대 교수. 사진출처=충북대학교
<이건명 충북대 교수. 사진출처=충북대학교>

이건명 충북대학교 전자정보대학 소프트웨어학과 교수가 최근 한국해양대학교에서 개최된 '2019 한국지능시스템학회 정기총회'에서 제1회 변증남학술상을 수상했다.

이건명 교수는 지능시스템과 인공지능, 데이터마이닝 분야와 관련된 학술 활동을 통해 지능정보시스템 교육과 연구에 기여한 공로한 인정받아 수상자에 올랐다. 이 교수가 쓴 저서 '인공지능'은 2019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에 선정됐다.

변증남학술상은 한국 로봇 연구계 산증인으로 불리는 고 변증남 KAIST 교수 업적과 생전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고 변증남 교수는 1977년 KAIST 교수를 시작으로 한평생을 과학기술에 헌신했으며 국내 최초 국산로봇 머니퓰레이터 '카이젬'과 사각보행로봇 '카이저 1'을 개발했다.

충청=강우성기자 kws9240@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