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캐디, 아시아 골프장 특화 골프워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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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캐디가 아시아 국가 골프장 코스뷰와 그린뷰를 탑재한 골프워치를 출시한다.
<보이스캐디가 아시아 국가 골프장 코스뷰와 그린뷰를 탑재한 골프워치를 출시한다.>

KLPGA 공식거리측정기 브랜드 보이스캐디(대표 김준오)가 아시아 국가 골프장 코스뷰와 그린뷰 데이터를 탑재한 골프워치 '보이스캐디 A1'을 출시한다.

보이스캐디 A1은 겨울철 아시아 골프 여행을 떠나는 골퍼를 위해 해외에서도 전략적 코스 매니지먼트와 더욱 재미있는 라운드 경험을 제공한다.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아시아 특화 골프워치로 중국과 동남아 등 한국인이 많이 찾는 국가는 물론 괌과 사이판의 코스뷰와 그린뷰까지 지원한다.

보이스캐디 A1은 화면을 길게 누르면 2배율로 확대돼 더욱 세밀하게 코스를 파악할 수 있다. 또 원하는 거리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 낙구 지점까지 거리와 장애물을 파악할 수 있다. 그린뷰는 그린 형태와 사용자 위치를 자동으로 보여주고 핀리로드 기능은 터치로 핀 위치를 설정해 보다 전략적 그린 공략을 도와준다. 이외에도 △드라이빙 디스턴스 △스마트 샷 디스턴스 △오토 슬로프 △스마트 스코어링 △만보계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박태근 보이스캐디 전략마케팅 팀장은 “해외 골프 여행객이 증가함에 따라 해외에서도 보다 전략적인 코스 매니지먼트를 원하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탄탄한 골프 필수 기능에 아시아 코스뷰와 그린뷰 기능을 탑재해 동남아 해외 골프 여행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