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암코퍼레이션, 유신정밀공업에 메신저 기반 영상회의 솔루션 '우암UC' 성공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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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정밀공업 인천 본사 임직원이 통합커뮤니케이션 솔루션 우암UC을 활용해 국내외 공사현장과 영상회의를 하고 있다.
<유신정밀공업 인천 본사 임직원이 통합커뮤니케이션 솔루션 우암UC을 활용해 국내외 공사현장과 영상회의를 하고 있다.>

유·무선통합솔루션 개발사 우암코퍼레이션이 유신정밀공업에 메신저 기반 영상회의 솔루션 '우암UC(Unified Communications)'를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17일 밝혔다.

우암UC는 메신저 기반 통합커뮤니케이션 솔루션으로 영상통화, 음성통화, 문서공유, 화면공유, 문자대화, 파일전송, 채팅, 통합메세지함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 업무효율성을 높이고 협업도구로서 최적의 기능을 제공한다는 평가다.

우암코퍼레이션은 국내외 다수 공장·연구소를 대상으로 우암UC 구축사업을 확대해 고객사 사내 업무환경을 개선하고 원활한 의사소통을 지원하고 있다. 유신정밀공업과는 지난 9월 계약을 체결한 한 달간 솔루션 구축을 진행했다.

유신정밀공업은 자동차 부품인 오토트랜스미션 스냅 링(Snap Ring), 엔진 드라이브 플레이트(Drive Plate) 부품 제조사다. 우암UC 기반으로 매주 1회 이상 원격 경영회의와 매일 부서 별 영상회의를 진행하고 메신저 활용을 극대화해 임직원간 업무생산성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우암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우암UC는 현대모비스, 현대로템, 현대케피코, 엔브이에이치코리아, 다산네트웍스, 대성엘텍,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교직원공제회, 부산교통공사 등 국내 주요 제조사와 공공기관이 도입했다”면서 “다양한 산업현장에 적용하며 성능을 고도화한 솔루션인 만큼 유신정밀공업 임직원 업무환경 개선에 일조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준희기자 jhle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