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 동반성장 파트너스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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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대표 김대연)는 최근 성남 판교 윈스 사옥에서 '새로운 가능성, 함께 하는 성장'을 주제로 '파트너스데이'를 개최했다. 전국 60여개 파트너사 대표와 실무자가 참석했다.

행사는 윈스와 파트너사가 사업 방향성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윈스 스나이퍼 주요 제품군 전시 △사업 전략 발표 △기술 로드맵 발표 △우수 파트너사 시상식으로 구성됐다. 올해 최우수 파트너사로 한성아이티엘이 선정됐다.

지난해 출시된 윈스 '스나이퍼 NGFW'는 트래픽을 추적하는 특허 기술을 활용해 공격 가시성을 확보, 침해사고를 빠르게 인지하고 피해 확산을 방지한다.

윈스는 최근 3년간 사업 성과와 내년 사업 계획을 밝히고 파트너사 우대 정책, 제품 경쟁력, 고객 관계 관리 방안을 소개했다. 윈스는 내년 파트너사와 긴밀한 기술 협력을 통해 기술 통합과 연동, 인공지능(AI) 위협 분석기술 등에서 상호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대연 윈스 대표는 “윈스는 유대감과 신뢰를 바탕으로 협업하는 '상생경영'을 추구해왔다”면서 “파트너사와 긴밀한 협력으로 함께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오다인기자 ohda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