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지, 파트너사와 2020년 사업 전략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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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수 넥스지 대표가 2019 넥스지 파트너 데이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넥스지 제공
<김익수 넥스지 대표가 2019 넥스지 파트너 데이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넥스지 제공>

넥스지(대표 김익수)가 여주 신라컨트리클럽에서 공인 파트너사를 초청해 '2019 넥스지 파트너 데이'를 개최했다. 행사는 넥스지의 2020년 사업 전략과 채널 정책, 파트너 지원 프로그램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넥스지는 내년 신규 시장 진입과 매출 확대, 플랫폼 서비스 전문화, 글로벌 사업 강화를 통해 가상사설망(VPN) 관제 솔루션 서비스 업체로서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LTE VPN 신규 모델과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개발은 이달 중 마친다. 내년 상반기 '브이포스(VForce) UTM' 센터 장비와 '넥스지(NexG) FW R2' 대체 모델 4종 라인업을 완료해 채널사 영업을 강화한다.

채널 지원 시스템을 재편한다. 시장 동향과 보안 트렌드에 부합하는 영업 채널 지원 강화 정책으로 2020년을 도약 원년으로 삼겠다는 전략이다.

김익수 넥스지 대표는 “올해 그룹사 슬로건인 '대지원망(大志遠望)'처럼 파트너사와 긴 호흡으로 협력해 동반 성장을 위한 도전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다인기자 ohda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