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스크코리아, 인천 경제자유구역청에 초고화질 곡면형 LED 전광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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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자유구역청(G Tower)에 설치된 플렉시블 써클6 전광판
<인천경제자유구역청(G Tower)에 설치된 플렉시블 써클6 전광판>

키오스크코리아(대표 이명철)는 최근 초고화질 곡면형 아트 발광다이오드(LED) 전광판 '서클6' 솔루션을 인천경제 자유구역청에 공급했다.

지역 명소로 떠오른 인천 경제자유구역청은 유엔 산하 녹색기후기금(GCF)이 입주한 빌딩이다. '서클6'는 전체 높이 약 9미터 원통형 기둥을 초고해상도의 플렉시블 LED로 깔끔하게 감싸고 있다. 키오스크와 함께 구축돼 LED 디스플레이를 통한 다양한 영상 연출과 웰컴이벤트 등을 진행할 수 있다.

서클6는 전체 해상도를 초고해상도로 실현했다. 야간에는 환상적인 홀로티브글로벌의 프로젝션 맵핑이 눈길을 끈다.

이명철 키오스크코리아 대표는 “이번에 구축한 플렉시블 곡면형 art LED 전광판 '써클6'는 파격적인 최첨단 솔루션으로 빌딩 가치를 높여 주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면서 “키오스크코리아는 써클6 외 향후 다양한 사례의 LED 전광판을 시내 중심부를 비롯한 옥내 및 옥외에 지속적으로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G Tower)에 설치된 플렉시블 써클6 전광판
<인천경제자유구역청(G Tower)에 설치된 플렉시블 써클6 전광판>

박소라기자 sr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