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 무료 수학체험 프로그램 '매스 버스킹'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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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과학관(관장 김선아)이 오는 18일 오후 2~5시 과학관 2층 상설전시관에서 무료 수학체험 프로그램 '매스 버스킹(Math Busking)'을 운영한다.

매스 버스킹은 상설전시관 관람객이라면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매스 버스킹은 최은성 광주대동고교 교사를 비롯 광주지역 수학교사 10여명의 재능기부로 이뤄지는 수학 체험 프로그램이다. 1월 매스 버스킹은 '춤추는 해파리 델타다면체 만들기'를 비롯해 패턴블럭, 피타고라스 정리 퍼즐 등 다양한 수학 원리 체험을 마련한다.

과학관은 지난해 회당 400여명의 관람객이 모인 큰 호응에 힘입어 올해도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오후에 매스 버스킹을 개최할 예정이다. 매스 버스킹 연간 일정은 국립광주과학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광주과학관은 오는 18일 오후 2~5시 과학관 2층 상설전시관에서 무료 수학체험 프로그램 매스 버스킹(Math Busking)을 운영한다.
<국립광주과학관은 오는 18일 오후 2~5시 과학관 2층 상설전시관에서 무료 수학체험 프로그램 매스 버스킹(Math Busking)을 운영한다.>
국립광주과학관은 오는 18일 오후 2~5시 과학관 2층 상설전시관에서 무료 수학체험 프로그램 매스 버스킹(Math Busking)을 운영한다.
<국립광주과학관은 오는 18일 오후 2~5시 과학관 2층 상설전시관에서 무료 수학체험 프로그램 매스 버스킹(Math Busking)을 운영한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