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기술로 제작한 서브미터급 지구관측 위성 아리랑 3호가 일본 현지 발사대에서 `발사 초읽기`를 시작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인공위성 아리랑 3호가 발사 준비를 모두 마치고 일본 다네가시마 발사장에 대기중이라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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