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인기상품]고객 만족-LG전자 `올레드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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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올레드 TV는 HDR(High Dynamic Range)를 적용해 어두운 부분과 밝은 부분 사물을 선명하고 또렷하게 보여줘 생생한 화면을 구현한다.

HDR는 어두운 부분과 밝은 부분을 세밀하게 분석해 어두운곳은 더욱 어둡게 밝은곳은 더욱 밝게 표현하는 기술이다.

LG전자_HDR올레드TV
사진 제공 - LG전자
<LG전자_HDR올레드TV 사진 제공 - LG전자>

사진 제공 - LG전자

올레드 TV는 각각 화소가 스스로 빛을 내기 때문에 뒤에서 빛을 비춰주는 LCD TV와 달리 완벽한 블랙을 구현할 수 있다. 이런 강점 때문에 올레드 TV는 HDR 기술에 최적화된 영상을 만들어낼 수 있다. HDR가 적용된 올레드 TV는 밝은 화면부터 어두운 화면까지 선명하게 구현할 수 있어 아침 햇살부터 밤하늘 반짝이는 별까지 생생하게 느끼게 해준다.

LG전자_HDR올레드TV
사진 제공 - LG전자
<LG전자_HDR올레드TV 사진 제공 - LG전자>

사진 제공 - LG전자

제품 두께가 스마트폰보다 얇은 4.8㎜에 불과하다.

LG전자는 지난 8월 3종 HDR 적용 울트라 올레드 TV를 포함해 총 4종 울트라 올레드 TV 신제품을 선보였다. 한층 강화된 울트라 올레드 TV 라인업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LG전자는 HDR를 적용한 울트라 올레드 제품을 지난 8월 한국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등 세계 시장에 순차 출시할 계획이다. LG전자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5에서 HDR를 적용한 올레드 TV 등 다양한 올레드 TV를 전시했다.

판매량도 고공행진이다. LG전자 올레드 TV는 지난 10월 판매량이 4500대를 넘어섰다. 지난달 올레드 TV 판매량은 연초 대비 2배 이상 늘었다.

10월 첫 주에는 올레드 TV 주간 판매량이 2000대에 육박하며 상반기 평균 주간판매량의 3배에 달했다.

LG전자는 올레드 TV 화질 체험 기회를 늘리고 올레드 TV 가격을 낮춰 올레드 대중화 시대를 앞당길 방침이다.

LG전자는 ‘대한민국 문화유산 전시회’ ‘다시 만난 우리 문화유산전’ ‘백화점 로드쇼’ 등으로 압도적 화질을 직접 경험한 고객이 구매하는 비중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LG전자는 ‘LG TV 파워 세일’ 등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올레드 TV를 실속 있게 구매할 기회를 늘린 것도 주효한 것으로 보고 있다. LG전자는 LG베스트샵을 비롯한 전국 판매점에서 올레드 TV, 슈퍼 울트라HD TV 등 30여종 프리미엄 TV를 대상으로 ‘LG TV 파워 세일’을 실시하고 있다. 소비자 혜택을 늘려 LG 프리미엄 TV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서다.

LG전자는 55형부터 77형까지 모두 6종 올레드 TV를 최대 400만원까지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캐시백, 모바일 상품권 등을 제공한다.

12월 한 달간 신한카드로 올레드 TV를 구매하는 고객은 최장 12개월까지 무이자 할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LG전자는 슈퍼 울트라HD TV, 울트라HD TV 등 총 10종 TV도 최고 100만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LG전자는 4.8㎜ 두께 올레드 TV, 평면 울트라 올레드 TV, HDR를 적용한 울트라 올레드 TV 등 차별화된 기술로 국내 프리미엄 TV 시장 주도권을 굳혀 나갈 계획이다.

박소라기자 sr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