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하반기 히트상품]브랜드우수 - 이스트소프트 `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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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소프트(대표 김장중)에서 출시한 기업용 제품 ‘팀업(TeamUP)’은 직원 간 원활한 소통으로 업무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는 SNS 기반 통합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다.

최근 기업체에서는 정확한 커뮤니케이션이 아주 중요해졌다. 빠른 보고와 의사결정을 위해서다.

팀업은 최근 급부상한 기업용 통합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시장에서 800개가 넘는 체험 고객사를 단기간에 확보하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

이스트소프트(대표 김장중)에서 출시한 기업용 제품 ‘팀업(TeamUP)’은 직원들 간 소통을 원활하게 하여 업무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는 SNS 기반의 통합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다.
<이스트소프트(대표 김장중)에서 출시한 기업용 제품 ‘팀업(TeamUP)’은 직원들 간 소통을 원활하게 하여 업무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는 SNS 기반의 통합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다.>

팀업은 가입 동료끼리 빠르고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에 최적화한 기본적 메신저 주요 기능을 모두 지원한다.

조직도, 대화 및 파일 검색, 세분화한 알람 기능(강제알림, 지켜보기) 등 업무 상 필요한 기능을 모두 제공한다.

누구나 개설할 수 있는 게시판 형태 그룹피드는 유연한 조직과 업무에 맞춰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업무 히스토리 관리에 용이한 것이 장점이다.

팀업은 대화와 그룹피드 게시글 등 모든 자료를 암호화해 서버에 안전하게 저장하한다. 랜섬웨어 감염 피해 사고로 인한 기업 문서 자산이 유실될 위험을 낮춘다.

보안 산업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최근 트렌드에 ‘팀업’이 더욱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다.

팀업은 이달 초 업데이트로 ‘팀’ 기능을 추가했다. 지난 6월부터 팀업 베타서비스에서 수집된 사용자 의견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능을 개선해 서비스 완성도를 높였다.

‘팀’ 기능은 한 계정으로 여러 팀을 관리할 수 있다.

사내뿐만 아니라 외부업체와 직접 팀업 내에서 제약 없는 소통이 가능해 기존 폐쇄적 그룹웨어와 차별성을 갖는다.

팀업은 오픈 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API)를 지원해 기존 사내 인트라넷 플랫폼을 연동할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누구나 손쉽게 외부서비스를 연동할 수 있도록 오픈API 페이지를 제공해 고객사 호응을 얻고 있다.

팀업은 베타 기간 동안 기업 및 일반 사용자 누구나 무료로 체험 가능하다.

팀업과 관련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s://tmup.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도입 문의 등은 이메일(bizmanage@estsoft.com)로 문의하면 된다.

박소라기자 sr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