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책]마흔 넘어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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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책]마흔 넘어 창업

『마흔 넘어 창업』 린 베벌리 스트랭 지음, 정주연 옮김, 부키 펴냄

늦깎이 예비 창업자에게 희망적 메시지를 던져주는 책이다. 저자는 사업을 시작하기에 너무 늦은 나이는 없다고 강조한다. 오히려 마흔 넘어 창업하는 게 유리한 점이 많다고 격려한다. 풍부한 인생 경험이 사업 부침을 견디게 하고 남다른 고객 서비스로 이끌어 준다. 한 번도 겪어 본 적 없는 생소한 분야에 진출했지만 성공을 거둔 선배 이야기에서 이전 업무 경험보다는 사업가적 자질과 노력이 중요함을 일깨워 준다. 성공한 늦깎이 창업자의 구체적인 조언과 풍부한 사례, 성공 창업의 8가지 원칙을 담았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