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확률형 아이템, 게임의 도박화

글자 작게 글자 크게 인쇄하기

게임 내 확률형 아이템, 일명 '뽑기' 상품에 대한 정보공개를 골자로 하는 자율규제안이 오는 7월 1일부터 적용된다. 기동안 '사행성' 지적이 끊이지 않았던 확률형 아이템과 관련, 게임업계가 자정 작용을 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동현기자 d-m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