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쉿, 말 걸지 마세요...침묵을 서비스하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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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無言) 점포, 택시 등장...침묵을 서비스하는 시대

옷가게를 둘러볼 때 점원의 응대가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최근 일본에서는 방해 받지 않고 나만의 쇼핑에 집중할 수 있는 '무언(無言) 서비스'가 도입되고 있습니다. 무언 택시, 점포 등이 속속 등장, 우리나라도 이 서비스의 확산이 예상 됩니다.

박미옥기자 miok7035@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