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A, 캐주얼 비즈 네트워킹 '8월 SPARK@양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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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울산업진흥원 제공
<사진=서울산업진흥원 제공>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기자] 서울산업진흥원(대표이사 주형철, 이하 SBA)이 4차 산업혁명기 속 서울시 중소기업들의 역량강화 목적으로 다양한 네트워크 행사들을 지속하고 있다.

SBA측은 서초구청(구청장 조은희)·Y밸리 협의회(회장 윤영근) 등과 공동으로 지난 22일 오후 7시 서초구청 1층 로비에서 'SPARK@양재 8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SPARK@양재'는 지난 5월부터 매월 셋째주 화요일에 진행되는 기업 역량강화 캐주얼 비즈 네트워킹으로, 이번 행사에는 80여명의 중소기업 및 대기업, 연구소, 정부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주요 일정으로는 △'중소·벤처기업 비즈니스 아이템 발굴 및 개발' 특강 (박서우 월드팩토리 대표) △기업 7분 PR △참석자 10초 자기소개 △참석자간 네트워킹 등이 진행돼 실질적인 사업화 실현 노하우와 전략 등을 공유하는 자리로 이뤄졌다.

임학목 SBA 기업성장본부장은 "지난 5월부터 시작된 SPARK@양재가 회를 거듭할수록 양질의 강의와 네트워킹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참석자들의 다양한 피드백을 토대로 SPARK@양재를 대표적인 국내 기업 네트워킹 행사로 발전시켜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서울산업진흥원 제공
<사진=서울산업진흥원 제공>

한편 'SPARK@양재'는 서울소재 기업·연구소·스타트업·벤처캐피탈 등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정기 캐주얼 비즈 네트워킹으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산업진흥원 홈페이지 또는 온오프믹스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