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션그래픽] 랜섬웨어에서 데이터를 지키는 가장 안전한 방법은 보안된 백업!

글자 작게 글자 크게 인쇄하기

당하고 나면 이미 늦다. 랜섬웨어에 대응하는 기업의 백업은 데이터 형태, 위치에 따라 그 전략을 달리해야한다. 랜섬웨어 해커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보안 기술이 아니라 보안백업 기술이다. 그러므로 기업이 데이터를 보호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보안된 백업이다.

<보안된 백업, 신개념 올인원 백업, 베리스타 넷백업 어플라이언스>

베리타스 백업은 우선 원본과 다른 형식으로 저장하고 S/W와 H/W가 결합해 안전한 올인원 백업이다. 그리고 국제인증을 받은 SDCS(Symantec Data Center Security) 보안 솔루션이 탑재되어 행위기반으로 랜섬웨어를 탐지, 분석 및 차단하고 백업시 별도의 프로토콜을 사용하며 백업 저장소를 보호해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또한 보안 백업과 즉각적인 복구가 가능하다.

베리타스는 백업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결합하여 중 빠른 복구, 중복제거, 가상머신 백업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신개념 올인원 백업어플라이언스에 세계적으로 공인된 보안 솔루션을 탑재해 랜섬웨어 대응을 위한 안전한 백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모션그래픽] 랜섬웨어에서 데이터를 지키는 가장 안전한 방법은 보안된 백업!

그저 데이터를 단지 쌓아두기만 하는 백업이 아닌 기업 전체 데이터 가시성 확보로 스토리지 비용을 절감하고 백업 데이터를 개발/테스트 환경에서 바로 활용해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이는 최선책. 바로 베리타스 넷백업 어플라이언스다.

이향선기자 hyangseon.le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