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션그래픽]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데이터기술, 오브젝트 스토리지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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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형 데이터 관리의 강자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오브젝트 스토리지 HCP>

지금은 데이터 기술 시대로 매일 생산되는 엄청난 양의 데이터들의 관리가 중요해졌다. 그 중 데이터의 90%이상을 차지하는 비정형 데이터의 양은 실로 어마어마하고 관리가 어렵다. 그러나 비정형 데이터는 이제 비즈니스의 핵심으로 관리가 절대적으로 필요해졌다.

통합된 데이터와 언제 어디서나 활용 가능하며, 일관된 정책과 생명주기별 관리, 자동화된 데이터 보호가 가능한 최적의 데이터 관리 솔루션으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오브젝트 스토리지 HCP(Hitachi Content Platform)가 주목받고 있다

[모션그래픽]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데이터기술, 오브젝트 스토리지가 답이다

오브젝트 스토리지는 대량의 비정형 데이터를 메타데이터 기반으로 자동 관리해 불필요한 데이터 복제나 기간 만료 파일은 자동 정리해 소요 비용을 줄여준다. 또한 해시코드를 기반으로 관리해 진본 파일을 입증할 수 있어 GDPR과 같은 법적 규제 및 각종 컴플라이언스 대응에도 적합하다. 뿐만 아니라 기업용 협업 솔루션 HCP 애니웨어와 결합해 언제 어디서나 PC나 스마트폰으로 자동으로 데이터를 동기화하고 백업한다. 실시간으로 파일이 동기화돼 스마트워크가 가능해지고 랜섬웨어 등의 보안 문제 걱정도 덜어준다.

데이터 시대를 주도하고 싶다면 오브젝트 스토리지 HCP를 주목해보자.

이향선기자 hyangseon.le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