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노벨 Pride' 축하합니다! 그대는 인류의 자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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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과학계 최고 이벤트인 노벨상 시상식이 개최됐습니다. 1901년 첫 제정 이래 매년 같은 날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이날은 스웨덴의 화학자이자 발명가, 최고 권위 과학상 제정자 알프레드 노벨의 사망일이기도 합니다.

올해는 제프리 C. 홀, 마이클 로스바쉬, 마이클 W. 영(생리의학상), 라이너 바이스, 배리 배리시, 킵 손(물리학상), 자크 두보쉐, 요아킴 프랑크, 리처드 헨더슨(화학상), 가즈오 이시구로(문학상), 핵무기폐기국제운동(평화상), 리처드 탈러(경제학상)이 영예를 안았습니다.

김동현기자 d-m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