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남북정상회담]청와대 출발한 문 대통령...회담 성공 기원하는 국민에 화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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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회담 내부 전경. 벽화로는 신장식 작가의 '상팔담에서 본 금강산'이 걸려있다. <출처:청와대>
<정상회담 내부 전경. 벽화로는 신장식 작가의 '상팔담에서 본 금강산'이 걸려있다. <출처: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이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판문점으로 출발 전 재향군인회 및 남북정상회담 성공 개최를 기대하는 국민과 만나 인사를 나눴다.

문 대통령은 8시께 청와대에서 출발, 전용차량을 탑승해 이동 후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 인근에서 하차해 성공 회담을 기원하는 국민의 성원에 답하기 위해 국민과 악수를 나눴다.

이날 남북정상회담의 성공 개최를 기대하는 국민은 광화문부터 청와대 앞까지 줄지어 문 대통령의 판문점행을 배웅했다.

문 대통령은 전용차량을 통해 청와대를 나서 판문점으로 이동한다. 오전 9시30분 군사분계선군사분계선(MDL)에 걸쳐 있는 군사정전위원회 회의실인 T2와 T3 사이로 걸어서 월경하는 김 위원장을 직접 맞이한다.

유근일기자 ryuryu@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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