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기업포커스]드림와이즈, '공공콜'로 대표 공공정보포털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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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와이즈 로고
<드림와이즈 로고>

드림와이즈(대표 김종석)가 공공기관이 보유한 데이터를 한 번에 제공하는 '공공콜' 모바일 홈페이지(www.00call.co.kr)를 이달 초 선보인다.

앞서 3월 공공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모바일 앱에 이어 모바일 홈페이지를 추가, 이용자 편의를 높인다.

드림와이즈는 여성가족부 아이돌봄 서비스, 옛 중소기업청 소상공인 컨설팅 지원 서비스 등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388개 공공기관 정보를 총망라한 공공콜을 출시했다.

공공콜은 정부부처는 물론 준정부기관, 준공공기관이 제공하는 대국민 서비스 정보와 연락처를 한 번에 제공한다.

결혼·육아, 건강·의료, 일자리 등 20여개 분야로 구성해 손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간편검색으로 공공서비스 주요 내용은 물론, 담당자나 부서로 곧바로 연결되는 연락처를 확인 가능하다.

아이가 한 밤중에 아플 때 또는 집주인이 전세금을 돌려주지 않을 때 등 위급 또는 민생과 관련한 문제에 직면했을 때 포털 검색 또는 연락처를 찾는 불편을 해소했다.

상업 광고는 일체하지 않고, 국민생활과 밀접한 상황 분류와 서비스 내용을 요약 제공한다. 공공기관 서비스 내용을 요약 제공해 이용자가 상담 이전 정보를 숙지할 수 있도록 편의성도 갖췄다.

드림와이즈는 공공콜을 공공정책 홍보와 소통을 위한 대표 공공정보 포털로 자리매김하도록 할 방침이다.

공공콜 화면
<공공콜 화면>

공공기관이 공공콜에서 정책을 쉽게 알릴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이용자 의견 달기 기능으로 양방향 소통도 구현할 예정이다.

김종석 드림와이즈 대표는 “생활, 일자리, 복지, 여가 등 도움이 필요한 모든 순간공공콜이 함께 할 것”이라면서 “정부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공공서비스와 상담 번호를 안내, 삶을 보다 스마트하게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표〉드림와이즈 개요

[미래기업포커스]드림와이즈, '공공콜'로 대표 공공정보포털 도전

박지성기자 jisu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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