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기업포커스]어니스트펀드 "대표 P2P금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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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기업포커스]어니스트펀드 "대표 P2P금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

어니스트펀드가 4월 말 기준 누적 투자금 1384억원, 평균 수익률 11.31%를 각각 달성했다. 그동안 역세권 시네마타워, 호텔, 대형 상가 등 고액 자산가만 투자하던 다양한 대체투자 상품 등을 선보인 결과다.

불과 1년 전인 2017년 1분기에 2억4000만원이던 투자고객 누적 수익금은 올해 1분기 16억4000만원으로 약 7배 늘었다. 최근 주력하고 있는 개인간(P2P) 부동산 투자에서는 연체율·부실률 0% 성적을 이어 가고 있다. 4월 초 기준 투자자가 어니스트펀드를 통해 수령한 누적 수익금도 총 44억원을 넘어섰다.

P2P 금융 기업 어니스트펀드가 개인 신용대출부터 부동산 투자 상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잇달아 선보이면서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어니스트펀드는 IT로 금융을 정직하게 바꿔 모든 불필요한 비용을 고객 혜택으로 돌리고 24시간 어디서든 편리하게 온라인으로 투자·대출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게 목표다.

2015년 6월에 창업한 어니스트펀드는 이후 약 3년여 동안 개인 신용 포트폴리오, 중대형 프로젝트파이낸싱(PF), 아파트 담보, 부실채권(NPL), 서플라이체인파이낸싱(SCF) 등 다양한 상품을 취급했다.

업계 최초로 제1금융권인 신한은행, KB인베스트먼트, 한화인베스트먼트, 신한캐피탈 등 굴지 금융기관으로부터 총 92억원 지분 투자를 유치했다.

서상훈 어니스트펀드 대표
<서상훈 어니스트펀드 대표>

서상훈 어니스트펀드 대표는 “어니스트펀드 최종 목표는 기술을 바탕으로 한 금융 서비스를 통해 소외당하고 있던 소비자에게 새로운 IT 금융 서비스를 제시할 수 있는 대체투자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어니스트펀드의 철학은 '정직'과 '신뢰'다. 실제 개인 신용 대출은 이미 기존 금융기관 수준 여신심사·사후관리 매뉴얼을 정립, 관리 체계를 갖췄다. 주택담보 투자상품은 롯데손해보험 'P2P Care 보험'을 도입, 투자자를 보호한다. 투자 원금 손실 90%까지 보전해 준다.

검토에 앞서 투자 심의를 선행하는 것도 어니스트펀드 특징이다. 심사는 대표를 비롯해 대체투자, 재무, 마케팅 등 각팀 의사결정권자로 구성된 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결정된다. 위원회는 상품 안정성, 수익성, 유동성 등을 고려해 판단한다.

서 대표는 “지금처럼 정직과 신뢰를 최우선으로 편리한 IT금융서비스 환경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끊임없는 혁신을 이뤄 나가겠다”고 말했다.


[표]어니스트펀드 개요

[미래기업포커스]어니스트펀드 "대표 P2P금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

박윤호기자 yun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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