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정상회담]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 단독회담 끝내고 확대 정상회담장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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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오전 10시 50분경 단독회담을 끝내고, 확대정상회담장으로 이동했다.

세기의 담판에 나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2일 회담장이 마련된 싱가포르 센토사섬 카펠라 호텔에서 역사적 만남을 가졌다. 두 정상은 이날 오전 9시 4분(한국시간 오전 10시 4분)경 호텔 1층 로비에서 만나 악수를 나누며 첫 만남을 기념했다.
<세기의 담판에 나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2일 회담장이 마련된 싱가포르 센토사섬 카펠라 호텔에서 역사적 만남을 가졌다. 두 정상은 이날 오전 9시 4분(한국시간 오전 10시 4분)경 호텔 1층 로비에서 만나 악수를 나누며 첫 만남을 기념했다.>

전지연기자 now2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