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 영상·미디어 사회적기업 육성 위한 지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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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홈쇼핑(대표 허태수)은 지난 11일 서울 본사에서 영상·미디어 분야 사회적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기획된 '두날개 프로젝트'에 후원금 1억4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는 장애, 다문화 가정 등 소외계층이 처한 어려움을 알리고, 사회적경제 가치 전달을 위한 영상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사회적기업활성화지원센터가 주관해 오는 10월까지 진행된다.

이 날 전달식에서는 심사를 거쳐 선발된 최종 4개팀의 영상 주제를 공유했다. GS홈쇼핑은 프로젝트 진행비용 6000만원을 포함해 총 2억원을 지원한다. 전달식 이후에는 GS홈쇼핑 영상, 마케팅 전문가들과 의견을 공유하는 간담회 자리도 마련됐다.

조성구 GS홈쇼핑 대외협력본부 전무는 “최근 사회는 텍스트보다 영상으로 정보와 아이템을 소비한다”면서 “영상으로 공감을 만드는 사회적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지속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왼쪽부터 박현철 더블베어스 감독, 고동호 더블베어스 대표, 허소희 미디토리협동조합 실장, 김영 미디토리협동조합 대표, 송남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본부장, 조성구 GS홈쇼핑 전무, 김완배 사회적기업활성화지원센터 이사장, 이순학 잇다 대표, 어윤수 소나기커뮤니케이션 대표, 김지아 잇다 실장, 이동한 소나기커뮤니
<왼쪽부터 박현철 더블베어스 감독, 고동호 더블베어스 대표, 허소희 미디토리협동조합 실장, 김영 미디토리협동조합 대표, 송남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본부장, 조성구 GS홈쇼핑 전무, 김완배 사회적기업활성화지원센터 이사장, 이순학 잇다 대표, 어윤수 소나기커뮤니케이션 대표, 김지아 잇다 실장, 이동한 소나기커뮤니>

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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