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A, "외국인 비즈지원기관 서울글로벌센터, '서울글로벌비즈니스센터'로 개칭"…3개 개별명칭 통합 및 지역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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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울산업진흥원(SBA) 제공
<사진=서울산업진흥원(SBA) 제공>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기자] 서울산업진흥원(대표 장영승, 이하 SBA) 산하 외국인 비즈니스 지원 제공기관이 '서울글로벌비즈니스센터'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최근 SBA 측은 서울글로벌센터(비즈니스팀)·강남글로벌비즈니스센터·동대문글로벌센터 등 3개 외국인 비즈니스 지원기관 명칭을 '서울글로벌비즈니스센터'로 통합개칭했다고 밝혔다.

사진=서울산업진흥원(SBA) 제공
<사진=서울산업진흥원(SBA) 제공>

이번 통합개칭은 2008년부터 서울 기반의 비즈니스 활동을 영위하는 외국인들을 향한 투자·창업상담, 창업교육, 인큐베이팅, 내외국인 기업과의 네트워킹 등 원스톱 패키지 서비스를 제공해온 서울글로벌센터 비즈니스팀의 개편과 함께 그 업무여력을 강화한다는 뜻으로 진행된 것이다.

사진=서울산업진흥원(SBA) 제공
<사진=서울산업진흥원(SBA) 제공>

특히 서울 유일의 외국인 비즈니스 종합 지원기관으로서의 대외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세우면서, 지난 10여년 간 IT, 무역, 도소매, 컨설팅, 서비스, 여행업 등, 다양한 업종의 700 여건에 달하는 창업을 성공시켜온 바를 이어 더욱 활발한 외국인 비즈니스 지원모델을 발굴 육성하겠다는 의지로도 볼 수 있다.

사진=서울산업진흥원(SBA) 제공
<사진=서울산업진흥원(SBA) 제공>

이에 따라 서울글로벌센터(비즈니스팀)·강남글로벌비즈니스센터·동대문글로벌센터 등은 '서울글로벌비즈니스센터'라는 명칭과 함께, 종로·강남·동대문 등 소재지의 지역명을 더한 형태의 이름을 사용할 예정이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