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베이비&키즈페어] 월드패밀리잉글리쉬코리아, 홈스쿨링 프로그램 선보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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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베이비&키즈페어] 월드패밀리잉글리쉬코리아, 홈스쿨링 프로그램 선보일 예정

월드패밀리잉글리쉬코리아(대표 로버트 A. 파커)는 오는 5월 9일(목)부터 12일(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18회 인천 베이비&키즈페어’에 참가해 영유아 영어 홈스쿨링 프로그램 '디즈니월드잉글리쉬(Disney's World of English: DWE)'를 선보인다.

디즈니월드잉글리쉬는 하버드 대학교의 저명한 언어학자 Anne R. Dow 교수를 비롯한 여러 언어학 전문가들의 교육 철학과 연구를 기반으로 개발된 프로그램이다. 디즈니월드잉글리쉬의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시스템은 아이들이 영어를 모국어처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설계돼있다. 미국 여러 지역에 위치한 World Family English 연구진은 지금도 언어학과 발달 심리학을 바탕으로 가장 탁월한 영어 학습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아이의 첫 영어 경험이 즐거울 수 있도록 영상, 노래 그리고 교재의 콘텐츠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게 구성돼있으며 친숙한 디즈니 캐릭터와 신기한 교구들이 아이들이 영어를 학습이 아닌 놀이로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며 꾸준히 영어에 대한 관심을 지속시킬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디즈니월드잉글리쉬는 아이가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고 자기주도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돼있다.

1978년 보스턴에서 처음 개발된 디즈니월드잉글리쉬는 지금까지 40년 동안 지속적인 사랑을 받으며 전 세계 100만 명이 넘는 디즈니월드잉글리쉬 회원과 함께하고 있다.

한편, 인천 베이비&키즈페어는 산모, 출산용품 시장의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제품 판매 촉진과 신상품 홍보의 최적의 거점으로 2019년부터 '인천국제유아교육전'과 동시에 개최되며 영유아 통합 전시회로 발돋움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