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베이비&키즈페어] 잉글레시나, 스타일과 기능 갖춘 유모차 라인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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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레시나의 디럭스 유모차
<잉글레시나의 디럭스 유모차>

잉글레시나는 5월 9일(목)부터 12일(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18회 인천 베이비&키즈페어’에 참가해 유모차 라인업을 선보였다.

잉글레시나는 이탈리아 명품 유모차 브랜드로 이번 전시회에서 부모가 가장 많이 찾는 '트릴로지 디럭스 유모차'와 휴대성을 강조한 '지피 라이트'을 주력으로 소개했다.

한편, 인천 베이비&키즈페어는 산모, 출산 용품 시장의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제품 판매 촉진과 신상품 홍보의 최적의 거점으로 2019년부터 '인천국제유아교육전'과 동시에 개최되며 영유아 통합 전시회로 발돋움했다.

휴대성을 강조한 지피 라이트
<휴대성을 강조한 지피 라이트>

 전자신문인터넷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