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인기상품

올 상반기에도 여러 신기술, 신제품이 등장해 시장과 만났다. 여러 똑똑한 기기와 서비스가 고객의 관심을 끌었다. 좋은 제품과 서비스는 일상생활을 풍성하게 만들었다. 이른바 ‘스마트 라이프’다. 올 상반기 프리미엄 제품, 여러 기술이 융·복합한 상품이 많아지면서 업계는 기술개발과 마케팅에서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기술력과 제품의 기능 경쟁이 확대될수록 소비자는 행복한 고민에 빠진다. 선택 폭이 그 만큼 넓어졌다는 뜻이다. 상반기에 다양한 기능을 결합한 융합, 스마트 제품이 대거 나왔다. 스마트와 융·복합, 다기능, 초고속, 대용량, 초슬림, 초고화질 등은 상반기 인기상품을 관통하는 대표 키워드다. 전자신문이 선정한 ‘2015 인기상품’에서도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소비자로부터 호평을 받은 상품과 서비스가 대거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