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소프트웨어 산업이 전세계 SW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세계적으로 SW산업의 비중이 높은 국가는 미국으로, 전세계 SW산업의 40.2%를 차지했다. 우리나라는 0.9%로 16위에 그쳤다.
일본과 중국은 각각 2위와 9위를 차지했다.
경쟁국가인 일본과 중국에 비해서도 한참 뒤쳐진 수준이다. 이는 우리나라 ICT산업이 하드웨어 중심으로 이뤄져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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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SW산업 생산규모는 2011년 29조원에 달했으며 전체 ICT산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7.9%에 불과했다.
소프트웨어산업에서 IT 서비스 시장은 25조원을 다소 상회해 전체 SW시장의 약 87%를 차지했다.
우리나라 SW 수출액은 지난 2011년 전년대비 6.5% 성장한 14억3천만 달러에 달했다.
소프트웨어 생산 대비 수출비중은 5.4%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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