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 서점체인 반스앤드노블이 전자책 단말기 누크와 스마트패드 3종 가격을 인하하기로 했다고 로이터가 13일 보도했다.
누크태블릿 16기가바이트(GB) 모델 가격은 249달러에서 199달러로, 8GB 모델은 199달러에서 179달러로 할인판매하기로 했다. 스마트패드인 누크컬러는 20달러 할인된 149달러에 판매한다. 반스앤드노블의 이 같은 할인 정책은 지난 일요일(12일)부터 시작했다.
이번 조치는 신학기와 아마존의 킨들파이어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이뤄진 것이다. 반스앤드노블은 미국 전자책 단말기 시장의 27%를, 아마존은 60%를 점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