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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충처리

전자신문 독자께서는 본지에 게재된 보도내용으로 인해 피해를 보았다고 판단될 경우 이에 대한 정정 및 반론 보도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독자의 입장에서 신속하고도 효율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심의 신청 방법

안건 심의 신청은 본지에 보도된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팩스, 우편 혹은 인터넷을 통하여 지정된 양식(신청서)으로 접수하실 수 있습니다. 아울러 독자가 직접 위원회 사무국을 방문해서 신청을 하실 수도 있습니다.

보도된 날부터 60일 이내 팩스, 우편, 인터넷 → 접수

주소 :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123, 701호
이메일 : ombudsman@etnews.com
문의전화 : 02-857-0114
팩스 : 02-857-0126

심의 대상

본지에 게재된(인터넷 포함) 보도 내용으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고 판단되는 모든 내용이 대상이 될 수 있으며 보도 내용의 정정 및 반론 보도 신청도 가능합니다. 다만 보도 내용의 당사자가 아닌 경우이거나 이익단체, 또는 특정 집단의 이해와 관계되는 사안은 심의 대상이 포함되지 않으며 타인에 대한 욕설 및 비방 등은 심의 대상이 아닙니다.

심의 결과 공표

심의, 논의된 사안은 전자신문 지면 및 인터넷(ETNEWS.COM)에 게재됩니다. 전자신문의 경우 고정란에 게재됩니다.

우편 접수

주소 :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123, 701호 신청서 다운로드

고충처리 활동 실적

  1. 영화인들, 김세훈 영진위원장-박환문 사무국장 ‘횡령’ 혐의로 고발(2016년 12월 23일 인터넷 전자신문)
    - 청구인은 대법원판결로 원직복직판결을 받아 관련 기사를 삭제 요청했습니다. 본보는 사실 확인 후 해당 기사를 삭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