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유통·플랫폼업계, 상생협력법 정면 반발…개정안 전면 재검토 요구
온라인 유통, 인터넷·플랫폼 업계 대표 단체가 최근 여당이 발의한 상생협력법 개정안에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고 나섰다. 법안에 담긴 플랫폼 실태조사와 거래정보 공개, 동반성장지수 도입 등이 기업 부담을 키우고 국내 플랫폼에 대한 역차별로 이어질 수 있다는 주장이다. 국회에서 법안 논의가 본격화하면 업계의 반대 목소리도 커질 전망이다. 23일 전자신문이 확보한 한국온라인쇼핑협회와 한국인터넷기업협회 의견서에 따르면 업계는 송재봉 의원이 대표발의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