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정부, 배달대행 4사 묶어 '상생배달망' 구축 추진
정부가 배달대행 4사의 배차망을 하나로 묶는 '상생배달망' 구축을 추진한다. 상생배달앱 주문을 공동 처리해 라이더 부족과 배차 공백을 줄이자는 취지다. 내년 1200억원 규모 상생배달앱 할인쿠폰에 더해 배달 품질까지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는 최근 배달대행 4사와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상생배달앱 지원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국토교통부 '소화물배송대행서비스사업자' 인증을 받은 부릉, 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