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펀드 결성 4.4조원 '역대 최대'…AI 타고 ICT 투자 다시 뛴다
올해 1분기 신규 벤처펀드 결성액이 4조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신규 벤처투자 역시 역대 두 번째 규모를 나타내며 국내 벤처투자 시장이 인공지능(AI)·딥테크 중심으로 본격적인 회복 국면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ICT서비스 분야가 전체 투자 비중 1위를 차지하며 AI 중심 투자 흐름이 시장 전반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7일 '2026년 1분기 신규 벤처투자 및 벤처펀드 결성 동향' 발표를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