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수요'·KT '이음'·카카오 '편리'…모두의 AI 개발 시동
국민 누구나 무료로 사용하는 인공지능(AI) 서비스 '모두의 AI' 개발이 시작됐다. SK텔레콤·KT·카카오 등 3개 컨소시엄은 각각 수요·편리·이음을 핵심 가치로, 외산과 차별화된 널리 선택 받을 수 있는 AI 챗봇과 에이전트 서비스 개발과 확산을 예고했다. 카카오는 카카오톡 중심 모두의 AI 서비스를 제공한다. 별도 설치 없이 가장 편리한 AI 서비스 지원을 위한 결정이다. 4900만이 사용하는 카톡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AI 에이전트 서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