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양자컴퓨팅, 이미 산업 활용 '유용성' 단계”
“양자컴퓨팅은 '제2의 양자혁명'입니다. 생명과학·헬스케어·신약 개발 등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단계에 돌입했으며 최소 수십 조원 이상 경제적 잠재력도 발견되고 있습니다.” 페트라 플로리주네 IBM 퀀텀 글로벌 세일즈 총괄 디렉터는 19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IBM 아시아태평양 퀀텀 커넥트'에서 “아르빈드 크리슈나 IBM 최고경영자(CEO)도 얘기했듯 '양자 시대'는 이미 도래했고 양자컴퓨팅 등 양자 기술 활용을 시작해야 할 때”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