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프로그래밍을 비롯 공기정화기, 자동화설비 시스팀, 정밀화학, 자동차부품등 전혀 다른 업종의 중소기업인들이 의기투합해 조성한 소규모 이 업종공단이 국내 처음으로 올 봄에 문을 열 것으로 알려져 화제.
중소기업진흥공단이운영하는 중소기업과정 제1기 졸업생 25명중 8명의 중소 기업인들이 충남 아산에 30억원을 투자, 지난 91년부터 2만여평 규모로 조성 해 온 이 공단이 오는 4월쯤 완공, 일차로 5개회원사가 입주하게 됐다는 것공단부지확보에서 부터 도로부설등 여러가지 어려운 조건을 극복하고 민간업계 최초의 공단조성에 성공한 김석? 공단건설추진위원장(방산정밀화학 사장 )은 "공단내에 종합기술연구소를 설립, 전기.전자.기계등 업종별 공동연구를 수행해 명실상부한 중소기업간 이업종 교류의 모델로 만들겠다"고 공단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는등 열의가 대단해 관련업계의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