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우정성은 자동차전화, 휴대전화 등 이동전화의 보급대수가 급격하게 늘어남에 따라 중장기적으로 전파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환경정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우정성은TV용으로 되어 있는 주파수를 이동통신과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를 검토하는 외에 현재 사용하지 않는 주파수를 이용할 수 있는 기술의 연구개발도 추진하고 있다.
전기통신기술심의회에따르면 이동전화나 금년중에 실용화될 것으로 보이는PHP 간이형 휴대전화)는 급증이 예상되고 단말기수가 2010년에는 현재의 13 ~14배에 달하는 1억3천만~1억4천만대에 달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동심 의회 는 새로 약5백MHz의 주파수대(현재는 3백40MHz)를 할당할 필요가 있다 고 보고 있다.
우정성은UHF텔리비전과 이동통신의 전파공용 및 일부 고정 무선국의 이용주 파수대 이관 및 현재 사용하지 않고 있는 마이크로파대, 밀리 파대 등에서의이동통신 이용추진등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