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우컴퓨터(대표 황은식)가 미국의 저장장치 전문업체인 피너클 마이크로 사와 국내 총판 계약을 체결, 이달부터CD-R(리코더블 CD).광드라이브.주크박스 등 제품을 공급키로했다고 5일 밝혔다.
미국의피너클 마이크로사는 그동안 CD-R.주크박스.광드라이브등 각종 광미 디어를 전문적으로 개발및 판매해온 업체로 이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앞으로재우컴퓨터가 공급할 광드라이브는 PC.매킨토시.워크스테이션등에 연결해 사용할수 있으며 4천5백rpm의 빠른 속도로 데이터를 처리할수 있다또 주크박스는 20~1천3백70GB의 대용량을 지원하며 CD-R도 오디오. 비디오를 동시에 지원하며 광파일링.캐드캠.네트워크.도면관리.이미지처리.엔지니어링 계산.정부 관공서 문서및 서류 처리및 저장등에 적합하다.
재우컴퓨터는이들 제품의 공급을 계기로 기존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사업 과 멀티미디어 사업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