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레일리아의 벤처기업 퍼시픽 어드밴스트 미디어사는 미얀마정부로 부 터 CD롬을 사용한 멀티미디어용 관광가이드 제작사업을 수주했다고 일경산업신문 이 최근 전했다.
퍼시픽 어드밴스트가 수주한 것은 약 3천8백만엔규모의 사업. 제작하는 CD롬 은 미얀마의 주요관광지등을 영상과 음악으로 소개하는 것인데 95년도판의 가이드로 외국의 여행사를 중심으로 발매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93년 3월 설립된 벤처기업으로 이번 수주를 계기로 앞으로 멀티미디어용 소프트웨어 및 단말기등의 수요확대가 기대되는 아시아지역에서 사업기반을 강화해 나갈방침이다. <신기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