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바람은 불어도(KBS1 밤 8시30분) 산해의 맞선상대자로부터 산해의 행동을 전해들은 금복은 화가나 산해에게 계속 호출을 하지만 산해는 호출을 무시하고 경주와 술만 마신다. 자신의 인생을 망쳐버렸으니 책임져야 한다는 산해의 말에 경주는 은근히 기대를 하고 . <>장녹수(KBS2 밤 9시50분) 폐비윤씨의 어머니 신씨부인이 녹수를 찾아와 폐비의 억울함을 진언해 달라고 매달린다. 폐비의 사건을 알게된 녹수는 회심의 미소를 짓고 대궐로 들어가자마자 연산에게 폐비의 일을 고한다. 이제 갑자사화의 불씨가 타오르기시작하는데 . 장희빈 SBS 밤 8시50분) 6년만에 입궁한 장숙원은 어머니 윤씨에게 아들을 낳을 비방을 모두 알려달 라고 당부한다. 장숙원은 자신이 6년전에 아들이 있었다면 쫓겨나지 않았을것이고 뒷방신세가 되는 일이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장숙원의 아들을 낳고자 하는 노력이 알려지면서 궁궐은 술렁이게 된다.
-교양 <>신인간시대(MBC 밤 8시5분) "잃어버린 30년" "다함께 차차차" "여자 여자 여자" 등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가수 설운도씨. 어려웠던 시절, 가난 속에서도 진실한 삶을 살라고 가르쳐 온 설운도씨의 어머니 곽순자씨를 만나본다. 또 소아당뇨라는 불치병 으로 고생하고 있는 일곱살배기 찬석이를 통해 소아당뇨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한다.
<>하나뿐인 지구 "살아있는 광릉숲"(EBS 밤 8시20분)광릉의 숲은 수백년이 된 서어나무, 신갈나무 등의 천연림이 잘 보존되어 있고 근세에 와서도 우리나라 수목들의 시험연구장으로 지정되어 다양한 수종들이 자라고 있는 곳이다. 5백년 이상 농림으로 지정되어 천연림이 잘 보존된 광릉숲의 생태에 대해 알아본다.
*SBS TV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16일부터 1시간 30분간 명사초청특강 을 방송한다.
"건강한 가정, 건강한 사회"를 올해 연중캠페인의 주제로 내세운 SBS가 준비한 특강연사와 주제는 다음과 같다.
*16일(화) 서영훈 전총리="인간성 회복과 가정회복" *17일(수) 손봉호 서 울대 사회학과 교수="왜 우리 자녀에게 윤리교육을 시켜야 하나" *18일(목) 조석희 한국교육개발연구원 연구부장="영재교육에 있어 가정과 부모의 역할" *19일(금) 한완상 전부총리="사랑과 권위로 참된 인간을 길러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