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테크시스템(대표 김석현)이 건축용 설계프로그램 시장에 본격 진출한 다. 16일 배영테크시스템은 최근 건축용설계프로그램 "프라임 2.0" 출시를 계기로 기존의 설비및 시공은 물론 건축분야의 설계수요 공략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배영은 "프라임 2.0"에 기존의 파이프.강관등 처리기능 외에 *아파트 설계기능 *도면 전송프로그램인 DWG트랜스퍼 1.0 *한글 유틸리티 지원 도면전송프로그램등을 포함시켰다.
"프라임 2.0"은 특히 기존의 도면설계를 개별적으로 처리해 통합해오던 것을일괄적으로 설계.처리가 가능토록했다.
이와관련, 배영은 11월중 아파트설계기능을 포함한 향상버전 "프라임 2.2" 를발표할 계획이다.
또 설비설계용 버전에는 별도로 BOM(자체관리)프로그램을 추가시킬 계획이 다. <이재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