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뉴미디어 단신] 발행일 : 1995-11-24 23:56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영화진흥공사가 주최한 올 하반기 시나리오 공모에서 영화감독의 영화에 대한 정열과 좌절을 묘사한 임상수씨의 "주목할 만한 영화"가 당선작(상금 1천5백만원 으로 선정됐다. 또 3백44편의 응모시나리오 가운데 신정숙씨의 "내 이름은", 박기복씨의 화순에는 운주가 산다"가 각각 가작(상금 8백만원)으로 뽑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