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전자(대표 조동완)가 9일 롯데호텔 잠실점 크리스탈볼륨에서 전국 대리점 사장 1백여 명이 모인 가운데 마케팅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96 한솔전자 하나로 미래로」를 주제로 진행한 이번 간담회는 舊한국마벨, 옥솔, 한화통신 통합 이후 마케팅 강화 차원에서 치러진 첫번째 행사로한솔전자의 영업전략.제품 소개 및 우수 대리점 포상식 등으로 진행됐다.
또 향후 전자.정보통신 제품의 선진 브랜드 이미지 구축과 효율적인 AS와가격경쟁력 확보를 위한 마케팅 전략도 소개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조사장은 『21세기 정보통신분야에서 일류기업이 되는 게한솔전자의 궁극적 목표』라고 강조하고 『지속적인 동반관계가 이뤄지면 함께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정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