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정보통신(대표 노진식)은 미국 퀘스트온사와 업무제휴 계약을 체결하고 전자우편을 통해 미국의 정보통신 관련 최신 정보를 제공해주는 회원제 서비스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한달에 2회 가입자를 대상으로 전자우편을 통해 정기적으로 제공하는 이 서비스는 신문 잡지 출판물 등 각종 뉴스매체에 게제된 미국내 정보통신 관련 최신정보를 데이터베이스화 한 것으로 해당 기업의 연락처, 취급품목, 시장전망 등 기업에 관한 구체적인 자료를 포함하고있다.
한국무역정보통신은 이 서비스를 국내 정보통신 분야나 미국시장 진출을 원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적극 보급한다는 계획이다.
이 서비스의 인터넷 주소는 http://www.ktnet.co.kr/newBusiness이며 구독료는 월1백달러다.
퀘스트온사는 지난해 미국 넷스케이프사와 다우기술의 공동사업을 중개하는등 국내에도 활발한활동을 하고 있는 유망 컨설팅 업체다.
<장윤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