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제조업체인 삼우통신(대표 김규명)이 인도네시아 시티폰(CT2)전국사업자인 텔레포인트社에 2백만달러 규모의 시티폰 단말기 2만대를 수출한다.
삼우통신은 이를 위해 지난 20일 시티폰 단말기 수출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7월중 1차로 5천대를 공급하는 것을 시작으로 앞으로 2년동안 시티폰용 핸드셋과 가정용 기지국 단말기를 공급키로 했다.
이와함께 텔레포인트사와 시티폰 관련기술을 포함해 시설운용 전반에 걸쳐 자문계약을 체결, 로열티를 받기로 했다고 삼우통신은 밝혔다.
<김위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