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서정욱)은 인터넷PC 통신 넷츠고 56K회선 개통을 기념하기 위해 용산 터미널전자쇼핑에서 상우회와 공동으로 기념행사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오는 11일부터 내달 2일까지 1.3주 일요일을 제외한 매 주말에 실시되는 이번 「넷츠고와 함께 하는 네티즌 쇼핑천국」 행사에선 터미널상가 상우회측이 제공한 펜티엄PC, 컬러프린터 등 2천여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하며 PC무료점검 및 실비 업그레이드 행사도 함께 개최한다.
또한 이달 11일엔 농구단 SK나이츠 서장훈와 손규완 선수의 펜사인회, 넷츠고 56K 시연회 등을 실시하면서 행사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SK텔레콤이 마련한 각종 기념품도 나눠 줄 예정이다.
<최정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