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동인터내셔널(대표 김정선)이 초음파 진동방식을 채택해 소음이 적고 세정효과가 뛰어날 뿐만 아니라 잇몸 마사지 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전동칫솔(모델명 프로소닉 H20)을 개발하고 시판에 나섰다.
화동인터내셔널이 개발한 전동칫솔 프로소닉 H20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 특허를 출원한 독자방식으로 완전 밀폐된 공간에서 모터가 회전하면서 초음파 효과를 얻어내고 이를 진동력으로 변환하는 방식이다.
이 제품은 초음파 진동을 이용해 이와 잇몸을 위, 아래, 앞, 뒤 네 방향으로 1분당 1만500회씩 미세하게 타격해주기 때문에 플러그나 니코틴 흡착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해주고 이와 잇몸을 마사지해 치아를 튼튼하게 만들어준다.
특히 프로소닉 H20은 양치질 도중 칫솔모가 이나 잇몸에 필요 이상으로 강하게 접촉되면 해당부분 칫솔모의 진동이 멈추거나 약해져 이와 잇몸의 손상을 예방해준다.
화동인터내셔널은 프로소닉 H20에 대해 이미 미국 UL과 유럽 CE 마크를 획득, 국내는 물론 수출에도 적극 나서기 위해 지역별 판매협력사 모집에 나서는 등 세계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문의 (0331)284-5880
<유성호기자 sunghyoo@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