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사이트 구축시 평균 100만달러가 소요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뉴스바이트」가 미국 시장조사업체 「가트너그룹」의 최근 조사보고서를 인용, 보도한 바에 의하면 EC사이트 구축시 소요되는 비용은 2년 전에 비해 연간 25% 증가한 평균 100만달러에 달했다.
가트너그룹이 조사한 20여개의 주요 중·대형 EC사이트 중 35만달러를 투자한 업체가 최소비용으로 EC사이트를 구축했고 최대는 200만달러를 투자한 업체로 나타났다.
EC업체들은 EC 지원시스템 및 툴 구축시 보통 5만달러를 소요한 반면 웹사이트 디자인과 기획, 카탈로그 제작 등에는 최고 200만달러를 지출했다.
<정혁준기자 hjjoung@etnews.co.kr>